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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박전진 전주공장장, 대통령 표창 수상

  지난 18일 제47회 상공의 날을 맞아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온 박전진 효성첨단소재(주) 전주공장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효성첨단소재(주) 박전진 전주공장장(53)은 27년간 재직해오면서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양산화에 성공했으며, 원료공정부터 최종 탄소섬유 생산 공정까지 일괄 생산체제를 통한 제조 경쟁력 확보와 탄소섬유의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개선을 통해 증설투자를 유치하는 등 국내 탄소섬유 발전과 고용창출에 크게 공헌했다.또한 전주와 전북의 핵심성장 동력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섬유 국산화를 위한 기술개발 국책과제를 진행하고 미래 지향적 노사문화 정착과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공헌활동 등의 공을 인정받았다.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신 기업인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라며 “상공의날을 맞아 기업인들이 존경 받는 분위기 조성과 사기진작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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